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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2012-04-05]태형기업, 폐아스콘 재활용으로 자원절약·환경오염 방지 기여 덧글 0 | 조회 1,180 | 2013-01-21 00:00:00
관리자  


[Industrial Review]태형기업, 폐아스콘 재활용으로 자원절약·환경오염 방지 기여




1996년 창업한 태형기업㈜은 태형물산, 태형 리싸이클링, 화약을 운영하며 레디믹스트 콘크리트 및 재활용을 포함한 가열 아스팔트 혼합물의 생산 및 서비스 인증을 받았다.



아스콘 및 레미콘 산업의 기반을 다지며 쇄석, 골재, 아스콘, 레미콘뿐만 아니라 건축 토목 사업도 펼치고 있다. 일본과의 기술제휴로 1999년 폐아스콘 재활용 사업에 뛰어들어 이 분야 선두 주자로 꼽히는 친환경 기업이다.



도로 보수과정에서 나오는 폐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은 과거 대부분 매립됐지만 태형기업은 이를 분쇄기에 옮겨 불순물을 걸러내고 규격별 가공으로 재사용했다. 따라서 수입원자재를 절약하고, 나아가 석산골재 채취에 따른 자연 훼손 방지 및 부존자원의 절약과 폐아스콘 유해물질의 토양 유입을 방지할 수 있다. 수입 대체 효과와 자원절약 효과를 낳는 셈이다.





태형기업은 기술개발 및 품질관리로 신아스콘에 버금가는 고품질의 재활용 아스콘을 만들어 서울시 환경상, 국가도로 건설발전 공로패, 지식경제부장관상, 국무총리표창 등을 받았다. 카자흐스탄, 몽골, 요르단 등지에서 찾아와 교육을 받고 있다.

 

윤호중 대표이사

 



윤호중 대표이사는 “초기에 단지 ‘재생’이라는 이유만으로 품질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힘들었다”면서 “품질이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가족 같은 분위기의 경영’의 기치 아래 직원들은 마라톤을 한다. 윤 대표는 마라톤을 완주하려면 철저히 준비해야 하듯 사전 준비와 전략을 강조하는 ‘마라톤 경영’을 모토로 삼고 있다.



태형기업은 재생 드라이어 내부의 구조적 코팅 현상을 10% 감소시켜 아스콘 품질을 개선했고 내부 온도를 10∼15도 상승시켜 연료 소비량을 절약했다. 또 트롬멜을 설치하여 미분덩어리를 제거했으며 폐아스콘 분리 발주, 수주를 통하여 자원 절약 및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했다.



“폐아스콘을 전량 재활용한다면 아스팔트에서 연간 1000억 원가량 절약할 수 있습니다.”